CJ올리브영, 글로벌 관광상권 매장 근무할 신입 직원 'Curator' 모집
CJ올리브영이 국내 글로벌 관광상권 매장에서 근무할 신입 직원 'Curator'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전형은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외국어 역량을 갖춘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전형으로, 서울·수도권 지역 근무를 희망하는 이들을 모집할 예정이다.
Curator로 입사하게 되면 매장 고객 서비스, 매장 관리 및 운영, 매장 상품운영 및 재고 관리, 매장 자체 프로모션 기획 및 운영, 매장 단시간근로자 관리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직무인 만큼, 외국어 회화 능력을 실질적으로 활용하는 환경에서 매장 운영 전반을 경험하게 된다.
지원을 위해서는 만 18세 이상의 고졸 이상 학력(졸업예정자 포함)이어야 하며, 어학 회화 자격증을 반드시 보유해야 한다. 인정되는 자격 기준은 영어의 경우 TOEIC Speaking IH 이상 또는 OPIc IH 이상, 중국어는 新BCT Speaking 29 이상, 일본어는 SJPT Level 6 이상으로, 2026년 6월 7일까지 유효한 성적만 인정된다. 매장 스킬 중 근무가 가능한 자, 지원 지역에 연고가 있는 자여야 하며,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보훈대상자는 우대한다.
이번 채용은 월급제 계약 형태로 서울·수도권 매장에서 근무하게 되며, 지원서 접수는 2026년 5월 23일부터 6월 7일까지 진행된다. 이후 6월 15일 CJAT 테스트 및 외국어 전화챌린지스트, 6월 19일 면접, 7월 7일부터 약 13주간의 현장실습교육을 거쳐 10월 7일 정규 Curator로 최종 전환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CJ올리브영'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J올리브영이 국내 글로벌 관광상권 매장에서 근무할 신입 직원 'Curator'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전형은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외국어 역량을 갖춘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전형으로, 서울·수도권 지역 근무를 희망하는 이들을 모집할 예정이다.
Curator로 입사하게 되면 매장 고객 서비스, 매장 관리 및 운영, 매장 상품운영 및 재고 관리, 매장 자체 프로모션 기획 및 운영, 매장 단시간근로자 관리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직무인 만큼, 외국어 회화 능력을 실질적으로 활용하는 환경에서 매장 운영 전반을 경험하게 된다.
지원을 위해서는 만 18세 이상의 고졸 이상 학력(졸업예정자 포함)이어야 하며, 어학 회화 자격증을 반드시 보유해야 한다. 인정되는 자격 기준은 영어의 경우 TOEIC Speaking IH 이상 또는 OPIc IH 이상, 중국어는 新BCT Speaking 29 이상, 일본어는 SJPT Level 6 이상으로, 2026년 6월 7일까지 유효한 성적만 인정된다. 매장 스킬 중 근무가 가능한 자, 지원 지역에 연고가 있는 자여야 하며,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보훈대상자는 우대한다.
이번 채용은 월급제 계약 형태로 서울·수도권 매장에서 근무하게 되며, 지원서 접수는 2026년 5월 23일부터 6월 7일까지 진행된다. 이후 6월 15일 CJAT 테스트 및 외국어 전화챌린지스트, 6월 19일 면접, 7월 7일부터 약 13주간의 현장실습교육을 거쳐 10월 7일 정규 Curator로 최종 전환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CJ올리브영'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