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한국영업본부 온라인그룹, D2C플랫폼 엔지니어·DevOps 엔지니어 경력직 채용
LG전자 한국영업본부 온라인그룹이 D2C플랫폼 엔지니어와 DevOps 엔지니어 두 개 직무에서 경력직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조직은 LG전자의 공식 온라인 채널인 LGE.COM의 플랫폼 개발과 운영을 주도하는 곳으로, 이번 채용을 통해 사내 개발 플랫폼 고도화와 배포 체계 강화를 함께 이끌어 나갈 인재를 찾고 있다.
D2C플랫폼 엔지니어는 IDP(Internal Developer Platform, 사내 개발 플랫폼) 설계 및 구축을 중심으로, 서비스 생성·배포·환경 프로비저닝 자동화와 개발 워크플로우 표준화(브랜치 전략, MR/PR 규칙, CI/CD 템플릿, 릴리즈 프로세스)를 담당하게 된다. 또한 CI 러너, 아티팩트, 코드 스캔, 시크릿 관리 등 공통 도구의 표준화와 운영을 맡으며, 문서·튜토리얼·샘플·자동화된 가드레일 제공을 통해 개발자 경험(DX) 개선에도 기여하게 되며, 비용·성능 관점의 플랫폼 최적화와 사용자 온보딩·운영 지원도 함께 수행하게 된다. DevOps 엔지니어는 CI/CD 파이프라인 설계·구축·운영(빌드·테스트·배포 자동화, 품질 게이트, 템플릿 표준화)을 비롯해 릴리즈 전략·배포 승인·검증·롤백 프로세스를 포함한 배포 체계 고도화를 경험하게 되며, DevSecOps 적용(정적 분석, 취약점 스캔, OSS 라이선스, 시크릿 스캔 등 보안 품질 자동화)과 파이프라인 성능·비용 최적화, 그리고 로그·지표 기반의 장애·배포 실패 원인 분석 및 재발 방지 업무도 함께 담당하게 된다.
두 직무 모두 경력직으로 모집하며, 전공 제한은 없다. D2C플랫폼 엔지니어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CI/CD, IaC(Infrastructure as Code), 컨테이너·쿠버네티스, Git 기반 개발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와 개발 생산성 개선을 위한 자동화 설계·구현 경험, 내부 고객(개발팀)의 요구를 제품처럼 정의·개선하는 역량이 요구되며, Argo CD·Terraform·Helm 등 IDP 구성 요소 운영 경험, SAST/DAST/SBOM·OSS 컴플라이언스 자동화 경험, 멀티팀·멀티레포 환경 표준화 경험이 있다면 우대한다. DevOps 엔지니어는 CI/CD 도구 기반 파이프라인 구축·운영 경험(빌드·테스트·배포 자동화 포함), Git 기반 협업 프로세스(MR/PR, 브랜치, 릴리즈) 및 품질 게이트 운영에 대한 이해, 배포 실패·장애를 분석하고 프로세스·자동화로 개선하는 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분을 찾고 있으며, 컨테이너·Kubernetes 기반 배포 운영 경험, IaC(Infrastructure as Code; Terraform 등) 또는 설정 관리(Ansible 등) 경험, DevSecOps(취약점·라이선스·시크릿·컴플라이언스 자동화) 구축 경험, 모니터링·관측성 연계(배포 후 지표 검증, 알림 기준) 경험이 있는 경우 우대한다.
두 직무 모두 근무지는 LG서울역빌딩이며, 지원 접수는 2026년 6월 23일부터 7월 19일 오후 11시까지 진행된다. 이후 서류 전형(~7월 말), 인성 검사(8월 초), 1차 면접(8월 중), 2차 면접(8월 말~9월 초), 검진 및 처우 협의(9월 초~) 순으로 전형이 이어지며, 지원은 LG그룹 채용 사이트(careers.lg.com)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LG전자'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온라인그룹이 D2C플랫폼 엔지니어와 DevOps 엔지니어 두 개 직무에서 경력직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조직은 LG전자의 공식 온라인 채널인 LGE.COM의 플랫폼 개발과 운영을 주도하는 곳으로, 이번 채용을 통해 사내 개발 플랫폼 고도화와 배포 체계 강화를 함께 이끌어 나갈 인재를 찾고 있다.
D2C플랫폼 엔지니어는 IDP(Internal Developer Platform, 사내 개발 플랫폼) 설계 및 구축을 중심으로, 서비스 생성·배포·환경 프로비저닝 자동화와 개발 워크플로우 표준화(브랜치 전략, MR/PR 규칙, CI/CD 템플릿, 릴리즈 프로세스)를 담당하게 된다. 또한 CI 러너, 아티팩트, 코드 스캔, 시크릿 관리 등 공통 도구의 표준화와 운영을 맡으며, 문서·튜토리얼·샘플·자동화된 가드레일 제공을 통해 개발자 경험(DX) 개선에도 기여하게 되며, 비용·성능 관점의 플랫폼 최적화와 사용자 온보딩·운영 지원도 함께 수행하게 된다. DevOps 엔지니어는 CI/CD 파이프라인 설계·구축·운영(빌드·테스트·배포 자동화, 품질 게이트, 템플릿 표준화)을 비롯해 릴리즈 전략·배포 승인·검증·롤백 프로세스를 포함한 배포 체계 고도화를 경험하게 되며, DevSecOps 적용(정적 분석, 취약점 스캔, OSS 라이선스, 시크릿 스캔 등 보안 품질 자동화)과 파이프라인 성능·비용 최적화, 그리고 로그·지표 기반의 장애·배포 실패 원인 분석 및 재발 방지 업무도 함께 담당하게 된다.
두 직무 모두 경력직으로 모집하며, 전공 제한은 없다. D2C플랫폼 엔지니어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CI/CD, IaC(Infrastructure as Code), 컨테이너·쿠버네티스, Git 기반 개발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와 개발 생산성 개선을 위한 자동화 설계·구현 경험, 내부 고객(개발팀)의 요구를 제품처럼 정의·개선하는 역량이 요구되며, Argo CD·Terraform·Helm 등 IDP 구성 요소 운영 경험, SAST/DAST/SBOM·OSS 컴플라이언스 자동화 경험, 멀티팀·멀티레포 환경 표준화 경험이 있다면 우대한다. DevOps 엔지니어는 CI/CD 도구 기반 파이프라인 구축·운영 경험(빌드·테스트·배포 자동화 포함), Git 기반 협업 프로세스(MR/PR, 브랜치, 릴리즈) 및 품질 게이트 운영에 대한 이해, 배포 실패·장애를 분석하고 프로세스·자동화로 개선하는 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분을 찾고 있으며, 컨테이너·Kubernetes 기반 배포 운영 경험, IaC(Infrastructure as Code; Terraform 등) 또는 설정 관리(Ansible 등) 경험, DevSecOps(취약점·라이선스·시크릿·컴플라이언스 자동화) 구축 경험, 모니터링·관측성 연계(배포 후 지표 검증, 알림 기준) 경험이 있는 경우 우대한다.
두 직무 모두 근무지는 LG서울역빌딩이며, 지원 접수는 2026년 6월 23일부터 7월 19일 오후 11시까지 진행된다. 이후 서류 전형(~7월 말), 인성 검사(8월 초), 1차 면접(8월 중), 2차 면접(8월 말~9월 초), 검진 및 처우 협의(9월 초~) 순으로 전형이 이어지며, 지원은 LG그룹 채용 사이트(careers.lg.com)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LG전자'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_1_201661311120.jpg)


_118x4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