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사내 전문의 초빙… 가정의학과·직업환경의학과·내과 대상 모집
대한항공이 사내 전문의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모집은 가정의학과, 직업환경의학과, 내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하며, 임직원의 건강을 직접 관리하는 역할을 맡게 될 인재를 찾고 있다.
채용된 사내 전문의는 임직원 건강검진 및 건강관리, 외래진료, 항공신체검사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항공사 특성상 조종사 등 항공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신체검사 업무가 포함되는 점이 일반 사내 의원과 구별되는 특징이며, 임직원의 일상적인 건강 상담부터 검진 관리까지 폭넓은 의료 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가정의학과, 직업환경의학과, 내과 전문의 자격 소지자이며, 2026년 취득 예정자도 지원할 수 있다. 영어 구사 능력이 우수한 지원자를 우대하며, 실무 및 임원 면접 과정에서 영어 인터뷰가 별도로 실시된다.
고용 형태는 계약직으로 최초 1년간 계약직으로 근무한 뒤 소정의 심사를 거쳐 정규직 전환이 가능하며, 근무지는 서울이다. 지원 접수는 2026년 6월 26일 오후 5시까지이며, 입사 시기는 8월로 예정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항공'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한항공이 사내 전문의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모집은 가정의학과, 직업환경의학과, 내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하며, 임직원의 건강을 직접 관리하는 역할을 맡게 될 인재를 찾고 있다.
채용된 사내 전문의는 임직원 건강검진 및 건강관리, 외래진료, 항공신체검사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항공사 특성상 조종사 등 항공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신체검사 업무가 포함되는 점이 일반 사내 의원과 구별되는 특징이며, 임직원의 일상적인 건강 상담부터 검진 관리까지 폭넓은 의료 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가정의학과, 직업환경의학과, 내과 전문의 자격 소지자이며, 2026년 취득 예정자도 지원할 수 있다. 영어 구사 능력이 우수한 지원자를 우대하며, 실무 및 임원 면접 과정에서 영어 인터뷰가 별도로 실시된다.
고용 형태는 계약직으로 최초 1년간 계약직으로 근무한 뒤 소정의 심사를 거쳐 정규직 전환이 가능하며, 근무지는 서울이다. 지원 접수는 2026년 6월 26일 오후 5시까지이며, 입사 시기는 8월로 예정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항공'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