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지주부문 Physical AI Expert 경력직 채용 진행
두산 지주부문이 Physical AI Expert 경력직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은 로봇과 AI 기술을 결합한 Physical AI 분야의 전문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해당 분야 경력자를 대상으로 모집을 진행한다.
이번에 채용되는 Physical AI Expert는 VLA(Vision-Language-Action) 및 Robot Foundation Model의 도입과 구현을 담당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OpenVLA, π0/openpi, ACT, GR00T 등 최신 VLA 모델을 도입하고 파인튜닝하며 내재화하는 작업을 수행하고, Vision·Language·Action을 결합한 End-to-End 제어 모델을 구현해 실제 로봇과 연동하는 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또한 로봇 구동 데이터(Trajectory, Sensor)와 Vision/Language 데이터를 정렬·처리하는 Embodied AI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Sim-to-Real 연계를 위한 시뮬레이션 및 합성 데이터 생성과 적용도 담당하게 된다. 이와 함께 모델 경량화(Quantization/Distillation) 및 하드웨어 연계 Inference 최적화, Edge AI 구현을 통해 현장 적용 시스템을 구현하며, 제조·물류·건설기계 등 다양한 Use case를 발굴하고 고도화하는 기술 타당성 검증(Feasibility Study) 업무도 함께 맡게 된다.
지원 자격은 관련 분야(컴퓨터·로봇·기계공학, AI 등) 학사 이상 또는 동등한 실무 경력을 보유한 경력자로, Transformer 기반 VLM 또는 VLA 모델 구조에 대한 이해와 학습·파인튜닝·배포 경험이 필요하며, Python 및 PyTorch·JAX 등 딥러닝 프레임워크와 ROS/ROS2 활용 역량, 로봇 제어(Kinematics/Dynamics)에 대한 기본 지식도 갖춰야 한다. 우대 사항으로는 실제 로봇 시스템을 현장에 배포·운영해 본 프로젝트 경험, 자체 학습 데이터셋 구축 및 로봇 데이터 수집·처리 경험(LeRobot, ALOHA 등), 임베디드/Edge 배포 및 모델 경량화·가속 경험(Jetson, TensorRT 등), 오픈소스 모델의 로컬(On-prem) 인프라 서빙 경험, 물리 시뮬레이터(Isaac Sim, MuJoCo 등) 환경 구축 경험이 있으며, AI·클라우드 관련 기술 자격 보유자(AWS, Azure, Google Cloud 등)와 원활한 비즈니스 영어 능력(Verbal & Written) 보유자도 우대한다.
근무지는 서울 동대문 두산타워이며, 지원 접수는 2026년 6월 15일부터 7월 1일까지 진행된다. 전형은 서류전형, 인성검사(DCAT), 실무면접, 경영진면접, 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두산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만 지원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두산'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두산 지주부문이 Physical AI Expert 경력직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은 로봇과 AI 기술을 결합한 Physical AI 분야의 전문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해당 분야 경력자를 대상으로 모집을 진행한다.
이번에 채용되는 Physical AI Expert는 VLA(Vision-Language-Action) 및 Robot Foundation Model의 도입과 구현을 담당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OpenVLA, π0/openpi, ACT, GR00T 등 최신 VLA 모델을 도입하고 파인튜닝하며 내재화하는 작업을 수행하고, Vision·Language·Action을 결합한 End-to-End 제어 모델을 구현해 실제 로봇과 연동하는 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또한 로봇 구동 데이터(Trajectory, Sensor)와 Vision/Language 데이터를 정렬·처리하는 Embodied AI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Sim-to-Real 연계를 위한 시뮬레이션 및 합성 데이터 생성과 적용도 담당하게 된다. 이와 함께 모델 경량화(Quantization/Distillation) 및 하드웨어 연계 Inference 최적화, Edge AI 구현을 통해 현장 적용 시스템을 구현하며, 제조·물류·건설기계 등 다양한 Use case를 발굴하고 고도화하는 기술 타당성 검증(Feasibility Study) 업무도 함께 맡게 된다.
지원 자격은 관련 분야(컴퓨터·로봇·기계공학, AI 등) 학사 이상 또는 동등한 실무 경력을 보유한 경력자로, Transformer 기반 VLM 또는 VLA 모델 구조에 대한 이해와 학습·파인튜닝·배포 경험이 필요하며, Python 및 PyTorch·JAX 등 딥러닝 프레임워크와 ROS/ROS2 활용 역량, 로봇 제어(Kinematics/Dynamics)에 대한 기본 지식도 갖춰야 한다. 우대 사항으로는 실제 로봇 시스템을 현장에 배포·운영해 본 프로젝트 경험, 자체 학습 데이터셋 구축 및 로봇 데이터 수집·처리 경험(LeRobot, ALOHA 등), 임베디드/Edge 배포 및 모델 경량화·가속 경험(Jetson, TensorRT 등), 오픈소스 모델의 로컬(On-prem) 인프라 서빙 경험, 물리 시뮬레이터(Isaac Sim, MuJoCo 등) 환경 구축 경험이 있으며, AI·클라우드 관련 기술 자격 보유자(AWS, Azure, Google Cloud 등)와 원활한 비즈니스 영어 능력(Verbal & Written) 보유자도 우대한다.
근무지는 서울 동대문 두산타워이며, 지원 접수는 2026년 6월 15일부터 7월 1일까지 진행된다. 전형은 서류전형, 인성검사(DCAT), 실무면접, 경영진면접, 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두산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만 지원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두산'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