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문지캠퍼스 시설지원직 기간제 근로자 1명 모집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문지캠퍼스 시설 관리를 위한 시설지원직 기간제 근로자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모집은 영선 분야 1명을 대상으로 하며, 위촉시설관리원(기간제) 직종으로 선발하게 된다. 다만 적격자가 없을 경우 선발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도 공고를 통해 안내하고 있다.
이번에 채용되는 영선 담당자는 학교 옥내·외 건축물에 대한 수리 등 영선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건축물의 기능을 유지·보전하고 이용자의 편의와 안전을 높이기 위하여 점검, 진단, 정비를 일상적·정기적으로 실시하며 손상된 부분을 복구하는 역할도 담당하게 된다. 아울러 화재 등으로 인한 비상상황 발생 시 조치 수행 및 지원 업무를 맡게 되며, 각종 회의와 행사 진행 시 운영 지원 업무도 함께 경험하게 된다.
지원 자격과 관련해서는 별도의 학력 및 경력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해당 직종 관련 경력자 또는 관련 분야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를 받게 된다. 또한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등에 따른 취업지원 대상자에게는 과목별 만점의 10% 또는 5%의 가산점이 부여되며, 장애인의 경우 모든 전형 만점의 5% 가산점이 적용된다.
계약 형태는 계약직이며, 근무지는 대전 유성구 문지동 소재 한국과학기술원 문지캠퍼스다. 지원은 온라인 채용시스템(https://kaist.fairy.im/)을 통해서만 접수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2026년 6월 10일 오후 2시부터 6월 22일 23시 59분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KAIST'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문지캠퍼스 시설 관리를 위한 시설지원직 기간제 근로자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모집은 영선 분야 1명을 대상으로 하며, 위촉시설관리원(기간제) 직종으로 선발하게 된다. 다만 적격자가 없을 경우 선발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도 공고를 통해 안내하고 있다.
이번에 채용되는 영선 담당자는 학교 옥내·외 건축물에 대한 수리 등 영선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건축물의 기능을 유지·보전하고 이용자의 편의와 안전을 높이기 위하여 점검, 진단, 정비를 일상적·정기적으로 실시하며 손상된 부분을 복구하는 역할도 담당하게 된다. 아울러 화재 등으로 인한 비상상황 발생 시 조치 수행 및 지원 업무를 맡게 되며, 각종 회의와 행사 진행 시 운영 지원 업무도 함께 경험하게 된다.
지원 자격과 관련해서는 별도의 학력 및 경력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해당 직종 관련 경력자 또는 관련 분야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를 받게 된다. 또한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등에 따른 취업지원 대상자에게는 과목별 만점의 10% 또는 5%의 가산점이 부여되며, 장애인의 경우 모든 전형 만점의 5% 가산점이 적용된다.
계약 형태는 계약직이며, 근무지는 대전 유성구 문지동 소재 한국과학기술원 문지캠퍼스다. 지원은 온라인 채용시스템(https://kaist.fairy.im/)을 통해서만 접수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2026년 6월 10일 오후 2시부터 6월 22일 23시 59분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KAIST'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