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사, 보건관리자 계약직 채용…신입도 지원 가능
한겨레신문사가 보건관리자 계약직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은 신입과 경력 모두 지원 가능하며,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근무하게 된다.
이번에 채용하는 보건관리자는 산업안전보건법상 보건관리자 업무 전반을 맡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사업장 보건관리계획 수립을 비롯해 근로자 건강평가 및 상담, 보건관리 교육 및 지도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되며, 기관 감독 대응 및 비상 상황 관리 등의 역할도 함께 수행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경력과 학력 모두 무관하나, 보건관리자 선임 요건을 충족하는 자여야 한다. 간호법에 따른 간호사이거나, 산업보건지도사·산업위생관리(산업)기사·대기환경(산업)기사·인간공학기사 자격증 소지자, 또는 고등교육법에 따른 전문대학 이상에서 산업보건 또는 산업위생 분야 학위를 취득한 자라면 지원이 가능하다. 사업장 보건관리 실무 경험이 있는 경우 우대한다.
고용형태는 12개월 기간제 계약직이며, 근무지는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한겨레신문사다. 지원서 접수는 2026년 6월 11일 오후 2시까지이며, 이력서·자기소개서·자격증 사본 등을 한겨레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전형은 서류전형, 실무면접,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겨레신문사'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겨레신문사가 보건관리자 계약직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은 신입과 경력 모두 지원 가능하며,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근무하게 된다.
이번에 채용하는 보건관리자는 산업안전보건법상 보건관리자 업무 전반을 맡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사업장 보건관리계획 수립을 비롯해 근로자 건강평가 및 상담, 보건관리 교육 및 지도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되며, 기관 감독 대응 및 비상 상황 관리 등의 역할도 함께 수행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경력과 학력 모두 무관하나, 보건관리자 선임 요건을 충족하는 자여야 한다. 간호법에 따른 간호사이거나, 산업보건지도사·산업위생관리(산업)기사·대기환경(산업)기사·인간공학기사 자격증 소지자, 또는 고등교육법에 따른 전문대학 이상에서 산업보건 또는 산업위생 분야 학위를 취득한 자라면 지원이 가능하다. 사업장 보건관리 실무 경험이 있는 경우 우대한다.
고용형태는 12개월 기간제 계약직이며, 근무지는 서울 마포구 효창목길 6 한겨레신문사다. 지원서 접수는 2026년 6월 11일 오후 2시까지이며, 이력서·자기소개서·자격증 사본 등을 한겨레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전형은 서류전형, 실무면접,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겨레신문사'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