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사내 방사선사 모집…부산 강서구 근무
대한항공이 사내 방사선사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모집은 방사선사 1개 직무를 대상으로 하며, 부산시 강서구에서 근무하게 될 인력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에 채용되는 방사선사는 X-ray 촬영과 골밀도 검사를 비롯해 상복부 및 갑상선 초음파 촬영, 그리고 영상검사 품질관리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단순 촬영 업무에 그치지 않고 영상 품질을 직접 관리하는 역할까지 포함되어 있어, 임상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경험이 요구되는 직무다.
지원을 위해서는 방사선사 면허증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상복부 및 갑상선 초음파 분야에서 2년 이상의 경력을 갖춰야 한다. 임상초음파 전문방사선사(복부)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를 받을 수 있다.
채용 전형은 서류전형과 1·2차 면접전형, 건강검진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면접은 서울시 강서구 본사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1년간 계약직으로 근무한 뒤 소정의 심사를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될 예정이며, 입사 시기는 2026년 7월로 계획되어 있다. 지원 마감은 2026년 6월 1일 오후 5시로, 자세한 내용은 '대한항공'의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한항공이 사내 방사선사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모집은 방사선사 1개 직무를 대상으로 하며, 부산시 강서구에서 근무하게 될 인력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에 채용되는 방사선사는 X-ray 촬영과 골밀도 검사를 비롯해 상복부 및 갑상선 초음파 촬영, 그리고 영상검사 품질관리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단순 촬영 업무에 그치지 않고 영상 품질을 직접 관리하는 역할까지 포함되어 있어, 임상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경험이 요구되는 직무다.
지원을 위해서는 방사선사 면허증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상복부 및 갑상선 초음파 분야에서 2년 이상의 경력을 갖춰야 한다. 임상초음파 전문방사선사(복부)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를 받을 수 있다.
채용 전형은 서류전형과 1·2차 면접전형, 건강검진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면접은 서울시 강서구 본사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1년간 계약직으로 근무한 뒤 소정의 심사를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될 예정이며, 입사 시기는 2026년 7월로 계획되어 있다. 지원 마감은 2026년 6월 1일 오후 5시로, 자세한 내용은 '대한항공'의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