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Private Equity실 시니어 운용 인력 경력직 채용 진행
하나증권이 Private Equity실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모집은 PE 투자 운용(시니어) 분야 한 개 직무로 구성되며, 여의도 본사 근무를 기준으로 한다.
이번 채용에서 합류하게 될 인력은 기존 블라인드 펀드의 신규 투자 딜소싱과 투자검토를 수행하는 한편, 이미 투자된 기업들에 대한 사후관리 업무도 함께 맡게 된다. 또한 신규 블라인드 및 프로젝트 펀드 결성 업무와 출자자 관리 역할도 담당하게 되며, 딜소싱부터 투자 집행, 사후관리 및 회수에 이르는 전 과정을 본인 주도로 이끌어가는 역할을 경험하게 된다.
지원을 위해서는 4년제 학사 학위 이상을 보유해야 하며, PE·IB·외계법인 등에서 다수의 딜 경험을 갖춘 인재를 대상으로 한다. 학사 기준 경력 10년 이상, PE 경력 3년 이상이 요구되며, KDB·한국성장금융·국민연금 등 주요 출자자가 참여한 블라인드 펀드 결성 경험이 있거나 국내 출자자와의 네트워킹 경험을 보유한 경우, 혹은 CPA·CFA 등 전문 자격증을 갖춘 지원자라면 우대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채용은 계약직 형태로 진행되며, 근무지는 여의도다. 지원 접수는 2026년 5월 15일부터 5월 31일까지 이루어지며,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면접 일정이 개별 통보된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증권'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나증권이 Private Equity실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모집은 PE 투자 운용(시니어) 분야 한 개 직무로 구성되며, 여의도 본사 근무를 기준으로 한다.
이번 채용에서 합류하게 될 인력은 기존 블라인드 펀드의 신규 투자 딜소싱과 투자검토를 수행하는 한편, 이미 투자된 기업들에 대한 사후관리 업무도 함께 맡게 된다. 또한 신규 블라인드 및 프로젝트 펀드 결성 업무와 출자자 관리 역할도 담당하게 되며, 딜소싱부터 투자 집행, 사후관리 및 회수에 이르는 전 과정을 본인 주도로 이끌어가는 역할을 경험하게 된다.
지원을 위해서는 4년제 학사 학위 이상을 보유해야 하며, PE·IB·외계법인 등에서 다수의 딜 경험을 갖춘 인재를 대상으로 한다. 학사 기준 경력 10년 이상, PE 경력 3년 이상이 요구되며, KDB·한국성장금융·국민연금 등 주요 출자자가 참여한 블라인드 펀드 결성 경험이 있거나 국내 출자자와의 네트워킹 경험을 보유한 경우, 혹은 CPA·CFA 등 전문 자격증을 갖춘 지원자라면 우대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채용은 계약직 형태로 진행되며, 근무지는 여의도다. 지원 접수는 2026년 5월 15일부터 5월 31일까지 이루어지며,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면접 일정이 개별 통보된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증권'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