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증권, Strategic Finance Manager(FP&A) 정규직 채용… 재무 전략 전반을 이끌 경력자 모집
토스증권이 Finance Division 내 Strategic Finance Manager(FP&A) 포지션의 정규직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재무 계획 수립부터 해외 자회사 관리까지 전사적 재무 전략을 주도할 인재를 찾는 자리로, Accounting·Treasury·Tax 팀과 함께 Finance Division을 구성하게 된다. 해당 팀은 PO, Data Analyst, 전략팀 등 다양한 내부 조직과 긴밀하게 협업하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으며, 5년에서 15년 사이의 경력자들로 이루어진 팀 내에서 함께 일하게 된다.
이 포지션에서는 단기 및 중장기 사업 목표를 반영한 재무 계획과 운영 예산(인력 포함)을 수립하고, 월별·분기별 예산 집행 결과에 대한 성과 분석을 수행하며 이슈 원인을 진단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제품팀 및 마케팅팀과 협력하여 각종 KPI와 ROI 기반 지표를 분석하고 개선안을 제안하는 한편, 전사 주요 전략 과제와 제품 계획에 대해 재무적 구조화 및 실행 가능성 분석도 수행하게 된다. 국내외 신규 사업 및 파트너십 기회에 대한 정량적 사업성 분석과 손익 모델 시뮬레이션을 통해 투자 타당성과 리스크 요인을 사전에 평가하며, 연간·분기별 운영 예산(인건비, 마케팅, CAPEX 등)을 총괄 기획하고 수립하는 역할도 맡게 된다. 해외 자회사·법인의 재무 계획 및 실적을 통합 관리하며 Controller 역할을 수행하고, 글로벌 자금 흐름 설계와 환율 리스크 대응, 현지 회계·세무 규정에 기반한 리스크 분석 및 글로벌 통합 리포팅 체계 설계까지 해외 재무 전반을 이끌게 된다.
지원을 위해서는 FP&A, 경영기획, 전략재무, 투자분석 등 유관 분야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해야 하며, 정교한 재무 모델링 및 시나리오 기반 의사결정 구조 설계 역량과 IFRS·K-GAAP 등 재무·회계·세무에 대한 탄탄한 기반 지식이 요구된다. 제품 기반 조직 및 사업 부서와의 유기적인 협업 경험, C-Level 및 해외 조직과의 원활한 소통 능력도 필요하다. 고속 성장 기업이나 핀테크·테크 기반 스타트업에서의 재무 전략 경험, 글로벌 사업 운영 및 다국적 자회사 통합 운영 경험이 있다면 우대하며, ERP·FP&A 시스템 고도화 및 BI 기반 리포팅 경험, 투자 유치·IPO·M&A 등 자본시장 관련 프로젝트 참여 경험도 우대 요소로 작용한다. 상경계열 학사 이상의 학력을 갖추고 있으며 MBA, CPA, CFA 등을 보유한 경우 추가 우대를 받을 수 있다.
채용 전형은 서류접수, 사전과제, 직무 인터뷰, 문화적합성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처우협의, 최종합격 및 입사 순으로 진행되며, 계약 형태는 정규직이다. 자세한 내용은 '토스증권'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토스증권이 Finance Division 내 Strategic Finance Manager(FP&A) 포지션의 정규직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재무 계획 수립부터 해외 자회사 관리까지 전사적 재무 전략을 주도할 인재를 찾는 자리로, Accounting·Treasury·Tax 팀과 함께 Finance Division을 구성하게 된다. 해당 팀은 PO, Data Analyst, 전략팀 등 다양한 내부 조직과 긴밀하게 협업하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으며, 5년에서 15년 사이의 경력자들로 이루어진 팀 내에서 함께 일하게 된다.
이 포지션에서는 단기 및 중장기 사업 목표를 반영한 재무 계획과 운영 예산(인력 포함)을 수립하고, 월별·분기별 예산 집행 결과에 대한 성과 분석을 수행하며 이슈 원인을 진단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제품팀 및 마케팅팀과 협력하여 각종 KPI와 ROI 기반 지표를 분석하고 개선안을 제안하는 한편, 전사 주요 전략 과제와 제품 계획에 대해 재무적 구조화 및 실행 가능성 분석도 수행하게 된다. 국내외 신규 사업 및 파트너십 기회에 대한 정량적 사업성 분석과 손익 모델 시뮬레이션을 통해 투자 타당성과 리스크 요인을 사전에 평가하며, 연간·분기별 운영 예산(인건비, 마케팅, CAPEX 등)을 총괄 기획하고 수립하는 역할도 맡게 된다. 해외 자회사·법인의 재무 계획 및 실적을 통합 관리하며 Controller 역할을 수행하고, 글로벌 자금 흐름 설계와 환율 리스크 대응, 현지 회계·세무 규정에 기반한 리스크 분석 및 글로벌 통합 리포팅 체계 설계까지 해외 재무 전반을 이끌게 된다.
지원을 위해서는 FP&A, 경영기획, 전략재무, 투자분석 등 유관 분야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해야 하며, 정교한 재무 모델링 및 시나리오 기반 의사결정 구조 설계 역량과 IFRS·K-GAAP 등 재무·회계·세무에 대한 탄탄한 기반 지식이 요구된다. 제품 기반 조직 및 사업 부서와의 유기적인 협업 경험, C-Level 및 해외 조직과의 원활한 소통 능력도 필요하다. 고속 성장 기업이나 핀테크·테크 기반 스타트업에서의 재무 전략 경험, 글로벌 사업 운영 및 다국적 자회사 통합 운영 경험이 있다면 우대하며, ERP·FP&A 시스템 고도화 및 BI 기반 리포팅 경험, 투자 유치·IPO·M&A 등 자본시장 관련 프로젝트 참여 경험도 우대 요소로 작용한다. 상경계열 학사 이상의 학력을 갖추고 있으며 MBA, CPA, CFA 등을 보유한 경우 추가 우대를 받을 수 있다.
채용 전형은 서류접수, 사전과제, 직무 인터뷰, 문화적합성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처우협의, 최종합격 및 입사 순으로 진행되며, 계약 형태는 정규직이다. 자세한 내용은 '토스증권'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