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건설, 2026년 상반기 건축(시공)직 채용… 최초 인천 배치
이랜드건설이 2026년 상반기 건축(시공)직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정규직과 PJT 두 가지 계약 형태로 운영되며, 최초 배치 지역은 인천으로 안내되고 있다. HUG 민간임대주택 사업을 중심으로 도심지 복합개발과 글로벌 R&D센터, 호텔·리조트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확장 중인 이랜드건설은 이번 채용을 통해 현장 시공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에 채용하는 건축(시공) 직무에서는 주상복합 건설 시공 및 관리, 대리 등 관련 행정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서울 목동·복가치동, 인천 신흥동, 수원 인계동, 천안 성정동, 대전 문화동·봉명동, 대구 동촌동 등 전국 각지의 주상복합 현장과 강원도 고성군 리조트 현장이 2026년 진행 현장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신규 현장도 지속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다. 실제 현장에서 시공 전반을 경험하게 되며, 도심지 복합개발 프로젝트를 직접 이끌어가는 역할을 맡게 된다.
지원 자격은 품질관리 초급 이상 자격을 보유한 경력자를 기준으로 하며, 각종 허가 관련 경력 및 자격증 보유자, 도심지 오피스텔·주상복합 현장 유경험자는 우대받을 수 있다. 직무 특성상 현장 실무 경험이 있는 지원자에게 보다 유리한 환경이 마련되어 있다.
계약 형태는 정규직과 PJT로 구분되며, 정규직의 경우 3개월간 수습 평가가 진행되고 평가 결과에 따라 계약이 결정된다. PJT의 경우 준공 시점인 2028년 2월에 정규직 전환이 검토될 예정이다. 근무지는 인천을 포함한 전국 현장으로 안내되고 있으며, 지원서는 이랜드 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이랜드건설'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랜드건설이 2026년 상반기 건축(시공)직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정규직과 PJT 두 가지 계약 형태로 운영되며, 최초 배치 지역은 인천으로 안내되고 있다. HUG 민간임대주택 사업을 중심으로 도심지 복합개발과 글로벌 R&D센터, 호텔·리조트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확장 중인 이랜드건설은 이번 채용을 통해 현장 시공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에 채용하는 건축(시공) 직무에서는 주상복합 건설 시공 및 관리, 대리 등 관련 행정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서울 목동·복가치동, 인천 신흥동, 수원 인계동, 천안 성정동, 대전 문화동·봉명동, 대구 동촌동 등 전국 각지의 주상복합 현장과 강원도 고성군 리조트 현장이 2026년 진행 현장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신규 현장도 지속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다. 실제 현장에서 시공 전반을 경험하게 되며, 도심지 복합개발 프로젝트를 직접 이끌어가는 역할을 맡게 된다.
지원 자격은 품질관리 초급 이상 자격을 보유한 경력자를 기준으로 하며, 각종 허가 관련 경력 및 자격증 보유자, 도심지 오피스텔·주상복합 현장 유경험자는 우대받을 수 있다. 직무 특성상 현장 실무 경험이 있는 지원자에게 보다 유리한 환경이 마련되어 있다.
계약 형태는 정규직과 PJT로 구분되며, 정규직의 경우 3개월간 수습 평가가 진행되고 평가 결과에 따라 계약이 결정된다. PJT의 경우 준공 시점인 2028년 2월에 정규직 전환이 검토될 예정이다. 근무지는 인천을 포함한 전국 현장으로 안내되고 있으며, 지원서는 이랜드 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이랜드건설'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