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회계법인(PwC), 영어·프랑스어 능통자 대상 X-border Advisory 정규직 채용
삼일회계법인(PwC)이 X-border Advisory 직무의 정규직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은 국내외 기업의 해외 진출 및 진입을 지원하는 Advisory 업무를 수행할 인재를 찾는 것으로, 영어와 프랑스어 모두 능통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 직무에서는 Management consulting, M&A, Transaction Services, PMI, Audit 등 다양한 형태의 X-border Advisory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Outbound)과 해외 기업의 한국·일본 진출(Inbound)에 관한 Advisory 업무를 맡으며, 해외 PwC Member Firm 및 타 Line of Service와의 협업과 PMO 역할도 경험하게 된다. 국경을 넘나드는 다양한 비즈니스 상황에서 실질적인 자문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복합적인 역량이 요구되는 포지션이다.
지원 자격은 회계법인, 컨설팅펌, 투자은행, 대기업 회계·재무·전략팀 경력 보유자이며,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2026년 8월 졸업예정자 이상이어야 한다. 졸업예정자의 경우 Full-time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우대사항으로는 독일어·이탈리아어·스페인어·일본어 가능자, 해외 거주 경험 소유자, 회계·세무 관련 자격증 보유자 혹은 준비생이 해당된다.
근무 형태는 정규직이며, 근무지는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00 삼일회계법인 본사다. 지원 접수는 2026년 6월 26일까지이며,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인성검사(필요시), Case Study, 면접전형, 최종 합격 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삼일회계법인(PwC)'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일회계법인(PwC)이 X-border Advisory 직무의 정규직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은 국내외 기업의 해외 진출 및 진입을 지원하는 Advisory 업무를 수행할 인재를 찾는 것으로, 영어와 프랑스어 모두 능통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 직무에서는 Management consulting, M&A, Transaction Services, PMI, Audit 등 다양한 형태의 X-border Advisory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Outbound)과 해외 기업의 한국·일본 진출(Inbound)에 관한 Advisory 업무를 맡으며, 해외 PwC Member Firm 및 타 Line of Service와의 협업과 PMO 역할도 경험하게 된다. 국경을 넘나드는 다양한 비즈니스 상황에서 실질적인 자문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복합적인 역량이 요구되는 포지션이다.
지원 자격은 회계법인, 컨설팅펌, 투자은행, 대기업 회계·재무·전략팀 경력 보유자이며,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2026년 8월 졸업예정자 이상이어야 한다. 졸업예정자의 경우 Full-time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우대사항으로는 독일어·이탈리아어·스페인어·일본어 가능자, 해외 거주 경험 소유자, 회계·세무 관련 자격증 보유자 혹은 준비생이 해당된다.
근무 형태는 정규직이며, 근무지는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00 삼일회계법인 본사다. 지원 접수는 2026년 6월 26일까지이며,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인성검사(필요시), Case Study, 면접전형, 최종 합격 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삼일회계법인(PwC)'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