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2026년 6월 신입사원 일반전형 모집… 토목·건축·안전 등 7개 직무 채용
롯데건설이 2026년 6월 신입사원 채용 일반전형을 통해 토목시공(토목), 토목영업, 건축시공, 토목시공(건축), 주택영업, 건축영업, 안전 등 총 7개 직무에서 신입 정규직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6년 8월 입사가 가능한 학사 이상 학위 취득자 및 취득 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며, 각 직무별로 요구하는 전공과 자격 요건이 상이하므로 지원 전 세부 조건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입사 후 맡게 될 업무는 직무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된다. 토목시공(토목) 직무에서는 토목현장의 시공관리, 공정관리 및 원가관리 업무(공사/공무)를 담당하게 되며, 토목영업 직무에서는 토목사업 입찰심사 업무(PQ, 종심제 등)와 토목사업 관리 업무(실적, 계약, 면허 등)를 경험하게 된다. 건축시공은 주택현장의 시공관리, 공정관리 및 원가관리 업무(공사/공무)를, 토목시공(건축)은 주택현장의 토공사 시공관리(부대토목 등), 공정관리 및 원가관리 업무(공사/공무)를 맡게 된다. 주택영업은 부동산개발 및 자산개발 관련 업무(자체/시행사업, 임대사업, 복합사업 등), 건축영업은 부동산개발 및 공공입찰 관련 업무(기술형 입찰, 민간참여사업, 개발사업 등)를 담당하며, 안전 직무에서는 토목·플랜트·주택·건축현장의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2026년 8월 입사가 가능한 학사 이상 학위 취득자 및 취득 예정자로, 재학생의 경우 2026년 8월 내 졸업이 가능한 자여야 한다. 토목시공(토목)과 토목시공(건축) 직무는 토목공학 등 토목 관련 전공이 필수이며, 토목기사 자격증 보유 시 비전공자도 지원할 수 있고, 토목기사 및 기타 토목·안전 관련 자격증 보유자를 우대한다. 건축시공 직무는 건축공학 등 건축 관련 전공이 필수이고 건축기사 자격증 보유 시 비전공자 지원이 가능하며, 건축기사 및 기타 건축·안전 관련 자격증 보유자를 우대한다. 토목영업은 경영·경제·회계학 등 상경계열, 법·행정계열 및 토목 관련 전공자를 우대하며, 토목기사·기타 토목 관련 자격증 보유자와 행정사·법무사·회계사 등 일반행정 관련 자격증 보유자도 우대 대상이다. 주택영업은 경영·경제·회계학 등 상경계열, 부동산 관련학 및 건축 관련 전공자를 우대하고, 건축기사·기타 건축 관련 자격증, 감정평가사·공인중개사 등 부동산 관련 자격증, 투자자산운용사 등 금융 관련 자격증 보유자를 우대한다. 건축영업은 부동산 관련학 및 건축 관련 전공자를 우대하며, 건축기사 등 건축 관련 자격증과 공인중개사 등 부동산 관련 자격증 보유자를 우대한다. 안전 직무는 안전공학 등 안전 관련 전공이 필수이고, 건설·산업안전기사 자격증 보유 시 비전공자도 지원 가능하며, 법정안전관리자 선임 가능 자격증(건설·산업안전기사 등) 보유가 필수 요건이고, 산업위생관리기사 보유자 및 외국어 회화 가능자(중국어, 베트남어, 미얀마어, 태국어)를 우대한다.
고용형태는 정규직이며, 근무지는 직무에 따라 서울, 전국(수도권 제외), 전국, 해외로 구분된다. 지원서 접수는 2026년 6월 2일(화) 10시부터 6월 17일(수) 23시까지 롯데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최대 2개 직무까지 복수 지원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건설'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건설이 2026년 6월 신입사원 채용 일반전형을 통해 토목시공(토목), 토목영업, 건축시공, 토목시공(건축), 주택영업, 건축영업, 안전 등 총 7개 직무에서 신입 정규직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6년 8월 입사가 가능한 학사 이상 학위 취득자 및 취득 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며, 각 직무별로 요구하는 전공과 자격 요건이 상이하므로 지원 전 세부 조건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입사 후 맡게 될 업무는 직무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된다. 토목시공(토목) 직무에서는 토목현장의 시공관리, 공정관리 및 원가관리 업무(공사/공무)를 담당하게 되며, 토목영업 직무에서는 토목사업 입찰심사 업무(PQ, 종심제 등)와 토목사업 관리 업무(실적, 계약, 면허 등)를 경험하게 된다. 건축시공은 주택현장의 시공관리, 공정관리 및 원가관리 업무(공사/공무)를, 토목시공(건축)은 주택현장의 토공사 시공관리(부대토목 등), 공정관리 및 원가관리 업무(공사/공무)를 맡게 된다. 주택영업은 부동산개발 및 자산개발 관련 업무(자체/시행사업, 임대사업, 복합사업 등), 건축영업은 부동산개발 및 공공입찰 관련 업무(기술형 입찰, 민간참여사업, 개발사업 등)를 담당하며, 안전 직무에서는 토목·플랜트·주택·건축현장의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2026년 8월 입사가 가능한 학사 이상 학위 취득자 및 취득 예정자로, 재학생의 경우 2026년 8월 내 졸업이 가능한 자여야 한다. 토목시공(토목)과 토목시공(건축) 직무는 토목공학 등 토목 관련 전공이 필수이며, 토목기사 자격증 보유 시 비전공자도 지원할 수 있고, 토목기사 및 기타 토목·안전 관련 자격증 보유자를 우대한다. 건축시공 직무는 건축공학 등 건축 관련 전공이 필수이고 건축기사 자격증 보유 시 비전공자 지원이 가능하며, 건축기사 및 기타 건축·안전 관련 자격증 보유자를 우대한다. 토목영업은 경영·경제·회계학 등 상경계열, 법·행정계열 및 토목 관련 전공자를 우대하며, 토목기사·기타 토목 관련 자격증 보유자와 행정사·법무사·회계사 등 일반행정 관련 자격증 보유자도 우대 대상이다. 주택영업은 경영·경제·회계학 등 상경계열, 부동산 관련학 및 건축 관련 전공자를 우대하고, 건축기사·기타 건축 관련 자격증, 감정평가사·공인중개사 등 부동산 관련 자격증, 투자자산운용사 등 금융 관련 자격증 보유자를 우대한다. 건축영업은 부동산 관련학 및 건축 관련 전공자를 우대하며, 건축기사 등 건축 관련 자격증과 공인중개사 등 부동산 관련 자격증 보유자를 우대한다. 안전 직무는 안전공학 등 안전 관련 전공이 필수이고, 건설·산업안전기사 자격증 보유 시 비전공자도 지원 가능하며, 법정안전관리자 선임 가능 자격증(건설·산업안전기사 등) 보유가 필수 요건이고, 산업위생관리기사 보유자 및 외국어 회화 가능자(중국어, 베트남어, 미얀마어, 태국어)를 우대한다.
고용형태는 정규직이며, 근무지는 직무에 따라 서울, 전국(수도권 제외), 전국, 해외로 구분된다. 지원서 접수는 2026년 6월 2일(화) 10시부터 6월 17일(수) 23시까지 롯데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최대 2개 직무까지 복수 지원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건설'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