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는 100년이 넘는 역사 속에서
민족의 독립, 민주주의의 구현, 문화창달,
자유와 책임을 요구하는 사회 건설에 이바지해 왔습니다.
불편부당(不偏不黨) 시시비비(是是非非)의 정신으로
언론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끊임없이 권력을 감시하고 견제해 왔으며
앞으로도 권력비판의 정도(正道)를 걸어갈 것입니다.
지식정보사회와 미디어 융합의 시대를 맞아
동아일보는 독자로부터 ‘신뢰받는 신문’으로 거듭 태어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론지로 그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 생산제품(서비스소개)
일간지,각종 주간ㆍ월간지
동아일보사에서 발간하는 ‘정상의 잡지’ 월간 여성동아에서 일할
경력 기자 상근 프리랜서를 모집합니다.
인재상
동아일보는 남이 생각하지 않는 새로운 것을 생각하고, 남이 볼 수 없는 것을 독특하게 보는 능력을 가진 인재를 원합니다.
독자의 요구에 부응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미래형 저널리스트’로서 동아일보의 지면을 변화시켜 나갈 인재를 구합니다.
또 급변하는 언론 산업과 환경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면서 업무 시스템을 개선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해 낼 인재도 원합니다.동아일보는 먼저 스스로 변화하고 혁신함으로써 ‘변화를 선도하는 미디어 그룹’이라는 비전을 달성할 것입니다.
동아일보의 비전에 공감하는 피 끓는 젊은이들은 서슴지 말고 도전해 주십시오.
(주) 동아일보사는 1921년에 설립된 언론·출판·신문·잡지 업종의 일간신문 및 각종 출판물의 간행, 각종문화사업 사업을 하는 중견기업 입니다. 자본금 150억원 최근 매출액 2715억1897만원의 사원수 608명 규모로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에 위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