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영업점 텔러 상시 채용… 서울·인천·경기 등 다수 지점 모집
하나은행이 2026년 영업점 텔러 상시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서울, 인천, 경기, 제주 등 전국 주요 지점을 대상으로 하며, 여의도금융센터·부평역·송도신도시·킨텍스역금융센터 등 다양한 지점에서 인원을 모집할 예정이다. 지원자는 희망 근무 지점을 1지망부터 3지망까지 기재할 수 있으며, 채용 상황에 따라 희망 순위 외 지점으로 배정될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할 필요가 있다.
이번에 채용하는 텔러 직무는 고객을 직접 대면하며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로, 입출금, 계좌 및 카드 신규 개설과 제신고 업무, 전자금융, 외환 등 텔러 업무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은행 창구에서 이루어지는 대부분의 대고객 금융 처리 업무가 포함되는 만큼, 실무 중심의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직무라 할 수 있다.
지원을 위해서는 은행 텔러로 1년 이상 근무한 경험이 필요하며, 성별·학력·나이 제한은 없다.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취업보호 대상자 및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의한 대상자는 우대받을 수 있다.
계약 형태는 기한의 정함이 있는 기간제 근로계약으로, 기본 6개월 계약이며 인사평가와 근무태도 등을 고려해 최대 24개월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근무 유형에 따라 연봉 수준은 약 2,300만 원에서 4,090만 원 수준으로 상이하며, 복지포인트와 4대보험, 경조비 등의 복리후생이 제공된다. 지원서 접수는 2026년 5월 22일부터 지점별 채용 마감 시까지 진행되며, 서류전형·면접전형·채용검진을 거쳐 최종합격자가 결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은행'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나은행이 2026년 영업점 텔러 상시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서울, 인천, 경기, 제주 등 전국 주요 지점을 대상으로 하며, 여의도금융센터·부평역·송도신도시·킨텍스역금융센터 등 다양한 지점에서 인원을 모집할 예정이다. 지원자는 희망 근무 지점을 1지망부터 3지망까지 기재할 수 있으며, 채용 상황에 따라 희망 순위 외 지점으로 배정될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할 필요가 있다.
이번에 채용하는 텔러 직무는 고객을 직접 대면하며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로, 입출금, 계좌 및 카드 신규 개설과 제신고 업무, 전자금융, 외환 등 텔러 업무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은행 창구에서 이루어지는 대부분의 대고객 금융 처리 업무가 포함되는 만큼, 실무 중심의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직무라 할 수 있다.
지원을 위해서는 은행 텔러로 1년 이상 근무한 경험이 필요하며, 성별·학력·나이 제한은 없다.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취업보호 대상자 및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의한 대상자는 우대받을 수 있다.
계약 형태는 기한의 정함이 있는 기간제 근로계약으로, 기본 6개월 계약이며 인사평가와 근무태도 등을 고려해 최대 24개월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근무 유형에 따라 연봉 수준은 약 2,300만 원에서 4,090만 원 수준으로 상이하며, 복지포인트와 4대보험, 경조비 등의 복리후생이 제공된다. 지원서 접수는 2026년 5월 22일부터 지점별 채용 마감 시까지 진행되며, 서류전형·면접전형·채용검진을 거쳐 최종합격자가 결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은행'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